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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취업 및 전공 진로박람회’ 성료

작성일
2026.06.01
수정일
2026.06.01
작성자
김위덕
조회수
212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취업 및 전공 진로박람회’ 성료 첨부 이미지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대진대 체육관 및 대운동장에서 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으로 ‘2026 취업 및 전공 진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 등 총 4,0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고용노동부 '4개 주요 청년고용지원사업' 운영
특히, 대진대는 올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을 필두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고용노동부의 4개 주요 청년고용지원 사업을 모두 운영하며 경기북부 지역의 청년고용 거점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대진대학교 학사팀과 협업으로 진행되어 청년들의 성장단계에 맞춘 맞춤형 부스로 구성됐다. 저학년을 위한 전공체험부스 25개와 전공상담부스 30개가 운영됐으며, 일자별로 차별화된 취업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1일차에는 온테크, 포이스, 금성침대 등 10개 기업이 참여한 '기업현장면접'이 진행됐고, 2일차에는 카카오, 농심, 호텔롯데 등 대기업·중견기업에 취업한 '졸업선배 멘토링부스(10개 기업)'가 바통을 이어받아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내 상담부서 '비상플러스' 운영
교내 상담부서도 총출동해 취업, 학사, 비교과, 학생생활 등을 아우르는 '비상플러스 연계 상담'을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포천시 일자리센터 및 청년센터 등 매일 5개 지역유관 기관에서 참여해 정부의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했다

단과대학 연합축제 '작전명 청춘' 개최
더불어 단과대학 연합축제인 ‘작전명 청춘’과 연계해 MBTI 향수, 퍼스널 컬러, 타로카드, 포토부스, 인생네컷 등 풍성한 이벤트가 더해져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전체 참여자 4,000여 명 중 1,000여 명은 외부 청년과 지역 고등학생 등으로 집계되어, 대진대가 경기북부 지역의 청년고용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인호 센터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년들이 진로를 구체화하고 취업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일자리 매칭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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