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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자율" 2026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자유캠프'로 하나되다!

작성일
2026.06.01
수정일
2026.06.01
작성자
김위덕
조회수
137
"WE ARE 자율" 2026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자유캠프'로 하나되다! 첨부 이미지
대진대학교 전공설계지원센터, 200여 명 참여한 1박 2일 캠프 성료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전공설계지원센터는 전공자율선택제 학생지원체계 드림맵(DM)의 핵심 프로그램인 자유캠프를 2026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횡성에서 실시했다.

자유캠프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간 네트워킹을 통한 심리적 안정감과 대학 생활 적응력 향상 ▲후속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위한 환류 체계 구축 ▲Academic Career Advisor 및 전공진로상담멘토단과의 만남을 통한 전공 선택의 불확실성 해소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자율전공학부와 공학자율학부 2026학년도 신입생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프에는 총 11명의 학사지도교수(Academic Career Advisor)가 함께하며 학생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2년 차를 맞이한 자유캠프는 대학생활 전반 지원 및 소속감 강화, 중도탈락 예방 및 선제적 관리 방안을 목적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의 체계적인 관리 지원을 위하여 신설된 전공설계지원센터가 각기 다른 계열적 특성을 가진 자율전공학부(유형 1)와 공학자율학부(유형 2)를 하나로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했다.
이에 슬로건을 "WE ARE 자율"이라 하고 대학에 대한 소속감 강화와 학부 소속감 고취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

친밀감 형성 및 소속감 강화를 위한 학생회 주관 레크리에이션, 전공탐색 및 선택을 위한 정보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력을 향상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25학번 전공자율선택제 멘토단들이 선배 역할을 함으로써 학년에 대한 체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자율전공학부(자기설계전공 2학년) 학생회장이 중심이 되어 어느 학과(부)보다 소속감 측면에서 뒤지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였다.

전공설계지원센터장(임기태 교수)은 "앞으로 자유캠프의 규모를 더욱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대진대학교 전공자율선택제의 핵심 브랜드인 '드림맵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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